1960,70년대의 올디스 가수들이 잠실운동장에 모여서 공연을 했습니다. 저도 갔는데 무려 6시간을 비 맞으면서 봤죠. 선곡에 아쉬움이 있고 주최측의 준비 소홀 문제가 심각했습니다만, 그래도 살아생전에 좋아하는 올디스 가수들을 한 자리에서 봤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라더스포(Brothers Four), 정말 노래를 잘 하더군요. 정말 최고! 이번 콘서트 동영상이 없으니 다른 동영상이나마 소개를 해봅니다.
그리고 Don McLean의 Vincent, American Pie 그리고 Melanie Anne Safka의 The Saddest Thing도 라이브로 들었습니다. 다들 연세에도 불구하고 정말 노래 잘하시더군요. ^^
2008년 5월 5일
2008년 5월 1일
SKT의 풀브라우저 이슈
5년 내 로봇과의 섹스 실현?
관련기사: [서울경제] 2020년 로봇과 결혼하는 시대 온다
섹스로봇이라는 황금시장을 업차들이 어떻게든 개척할 것이라는 데이비드 레비 박사의 주장이 상당히 설득력 있군요. 사진, VTR, DVD 모두 섹스 시장이 발전을 이끌어 왔으니까요.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이 어떻게든 섹스로봇을 만들어 내겠죠.
SF 소설가들(사실상 그들은 예언가)이 묘사한 세상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유토피아일까요? 아니면 디스토피아일까요? 각자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기사를 보면, 레비 박사가 다음과 같은 얘기도 했습니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죠. 대개 우리는 현재의 적은 지식과 좁은 시야로 정상이다 아니다, 옮다 그르다를 판단하지만 그것은 사실 허망한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포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만, 타고난 그릇이 작아서 그것이 쉽지 않아 속상할 따름이죠.
사람은 변하고 세상도 변합니다. 가치관도 변하고 상식도 변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오로지,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뿐이겠죠.
섹스로봇이라는 황금시장을 업차들이 어떻게든 개척할 것이라는 데이비드 레비 박사의 주장이 상당히 설득력 있군요. 사진, VTR, DVD 모두 섹스 시장이 발전을 이끌어 왔으니까요.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이 어떻게든 섹스로봇을 만들어 내겠죠.
SF 소설가들(사실상 그들은 예언가)이 묘사한 세상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유토피아일까요? 아니면 디스토피아일까요? 각자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기사를 보면, 레비 박사가 다음과 같은 얘기도 했습니다.
사회학적ㆍ심리학적으로 인간이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규정짓는 행위는 옳고 그름의 문제라기보다 사회적 통념에 기초한 군중심리에 불과하다는 판단에서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죠. 대개 우리는 현재의 적은 지식과 좁은 시야로 정상이다 아니다, 옮다 그르다를 판단하지만 그것은 사실 허망한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포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만, 타고난 그릇이 작아서 그것이 쉽지 않아 속상할 따름이죠.
사람은 변하고 세상도 변합니다. 가치관도 변하고 상식도 변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오로지,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뿐이겠죠.
Doo-wop의 명가수: Dion
1950년대 말에서 60년 초에 꽤 인기 있었던 Dion이라는 가수를 저는 참 좋아합니다. Doo-wop 장르의 노래를 직접 만들어서 멋들어지게 불렀죠. 서글픈 가사 + 빠른 템포에다 흥겨운 백코러스를 넣어서 부른 노래들이 많은데요.
슬픈 마음을 감추고 흥겨운 멜로디에 실어 부르는 노래들이, 마치 울고 있으나 웃고 있는 삐에로처럼 인생의 아이러니를 느끼게 해주거든요(꿈보다 해몽 ^^).
Dion의 대표곡은 처음 들어도 귀에 익숙한, Runaround Sue. 가사는 바람나서 남자를 버리고 떠난 Sue라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Dion이 몇 년 전에 옛날 분위기로 부른 노래가 바로 Shu Bop입니다. 저 같이 Doo-wop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명곡이죠.
직접 공연에서 라이브로 듣는 게 소원인데, 한국에 올 가능성은 0%이고, 언제나 미국에 가서 볼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은 다들 연세가 많아서 시간이 별로 안 남았는데..
Dion을 비롯하여 많은 올디스 가수들이 여전히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는데, 제가 콘서트 갈 때까지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슬픈 마음을 감추고 흥겨운 멜로디에 실어 부르는 노래들이, 마치 울고 있으나 웃고 있는 삐에로처럼 인생의 아이러니를 느끼게 해주거든요(꿈보다 해몽 ^^).
Dion의 대표곡은 처음 들어도 귀에 익숙한, Runaround Sue. 가사는 바람나서 남자를 버리고 떠난 Sue라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Dion이 몇 년 전에 옛날 분위기로 부른 노래가 바로 Shu Bop입니다. 저 같이 Doo-wop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명곡이죠.
직접 공연에서 라이브로 듣는 게 소원인데, 한국에 올 가능성은 0%이고, 언제나 미국에 가서 볼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은 다들 연세가 많아서 시간이 별로 안 남았는데..
Dion을 비롯하여 많은 올디스 가수들이 여전히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는데, 제가 콘서트 갈 때까지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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