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4일에 KT 주최로 이찬진님, 황병선님, 김중태님 등과 토론했던 내용이 동영상으로 올라왔네요.
동영상 링크
사전에 질문을 전달받지 않고 100% 즉석 답변을 한 것이라, 일부 어리버리함이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과거에 PC + 웹이 가져온 임팩트 그 이상으로, 스마트폰이 가져올 임팩트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이제 시작입니다.
2010년 1월 17일
2010년 1월 16일
"리얼리티 체크" 서적 받으실 분들
서적 이벤트 결과를 알려 드려요.
원래 10명을 선정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많아서 고민하다가.. 제가 갖고 있는 서적 3권의 여유가 있어서 13명을 선정했습니다. 열 분은 출판사에서 직접 보내드릴 것이고, 나머지 세 분은 제가 자비로 직접 보내 드릴 생각입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 못 드려 몹시 죄송합니다. (정말요)
가장 먼저 덧글을 달아주신 gt1000님,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제가 임의로 선정하였습니다.
위의 분들은 월요일까지 닉, 이름, 연락처, 주소를 적어서 제 메일(hanseokryu@지메일, 제목에 "이벤트" 필히 포함)로 보내주세요. 월요일까지 메일이 없으시면 자동 취소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신 후 (출판사와의 약속이니) 간단하게라도 서평을 꼭 부탁합니다.
이번에 선정 안 되신 분은 조만간 출간되는 "슬랙(피플웨어 저자의 서적)" 이벤트를 기다려 주십시오. 그때는 프로젝트 애로사항에 대한 코멘트를 보고서 책을 보내드릴 생각이므로 훨씬 선정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PS1: "리얼리티 체크" 서적 출판사에서 책에 나온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입니까?" 테스트를 바로 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테스트해보세요.
PS2: 주소 보내주신 분들에 한해 출판사에 명단 정리하여 보냈습니다. (2010.01.19 오전 10시 작성)
원래 10명을 선정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덧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많아서 고민하다가.. 제가 갖고 있는 서적 3권의 여유가 있어서 13명을 선정했습니다. 열 분은 출판사에서 직접 보내드릴 것이고, 나머지 세 분은 제가 자비로 직접 보내 드릴 생각입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gt1000
좋은세상
꽁니아빠
밥
Kay Kim
heekyung
옥영성
여리
레이옷
kim
정진호
kisme74
urge
다 못 드려 몹시 죄송합니다. (정말요)
가장 먼저 덧글을 달아주신 gt1000님,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제가 임의로 선정하였습니다.
위의 분들은 월요일까지 닉, 이름, 연락처, 주소를 적어서 제 메일(hanseokryu@지메일, 제목에 "이벤트" 필히 포함)로 보내주세요. 월요일까지 메일이 없으시면 자동 취소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신 후 (출판사와의 약속이니) 간단하게라도 서평을 꼭 부탁합니다.
이번에 선정 안 되신 분은 조만간 출간되는 "슬랙(피플웨어 저자의 서적)" 이벤트를 기다려 주십시오. 그때는 프로젝트 애로사항에 대한 코멘트를 보고서 책을 보내드릴 생각이므로 훨씬 선정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PS1: "리얼리티 체크" 서적 출판사에서 책에 나온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입니까?" 테스트를 바로 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테스트해보세요.
PS2: 주소 보내주신 분들에 한해 출판사에 명단 정리하여 보냈습니다. (2010.01.19 오전 10시 작성)
라벨:
이벤트
2010년 1월 14일
[이벤트/마감] 가이 가와사키의 “리얼리티 체크”
| 리얼리티 체크 가이 가와사키 지음, 조은임 옮김, 류한석 감수/빅슨북스 |
제가 얼마 전에 감수한 책인데요. 실리콘밸리의 유명인 중 하나인 가이 가와사키가 창업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입니다. 책이 두껍고 책 값도 좀 비싼 편이네요.
제가 감수를 하면서 꼼꼼하게 읽어보니 내용이 괜찮습니다. 앞부분에 비해 뒷부분이 좀 루즈하게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창업과 관련해서 이렇게 쓸모 있는 그리고 듣기 힘든 얘기들을 풀어놓은 책은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자주 하는 10가지 거짓말, 기업가가 자주하는 10가지 거짓말 등과 같은 내용은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합니다. 특히 투자자의 시각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10명 한정으로 책을 무상배포하려고 하는데요. 선정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고, 책을 읽은 후 온라인 서점 사이트에 서평을 올려주실 분
서평은 좋은 점이든 나쁜 점이든 솔직하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위의 조건을 맞는 분은 덧글을 남겨 주십시오. 닉네임과 함께 간단한 소개를 해주시면 열 분을 선정하여 책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책은 출판사에서 직접 택배로 배송이 될 겁니다.
내일까지 덧글을 받아보고 열 분이 넘으면 제가 임의로 열 분만 선정하고, 열 분 미만이면 다 보내드리겠습니다. 토요일에 선정된 분들의 닉네임을 게시할 테니 그것 보고서, 이름과 주소 등 제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신청 인원이 많으면 주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한지 얼마 안 된 분들을 위주로 선정하겠습니다.
그럼, 책이 필요하신 분은 덧글 남겨 주세요. (본 블로그는 스팸 때문에 덧글 승인을 하고 있습니다. 덧글 안 나온다고 계속 입력하지 마세요~)
PS: 참고로, 저는 이 책이 많이 팔린다고 해서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물론 감수에 대한 대가는 이미 받았죠). 책이 좋아서 그리고 독자 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제가 출판사에 부탁해서 하는 이벤트입니다. ^^
마감되었습니다.
라벨:
이벤트
2010년 1월 12일
행운의 과자
제가 아는 모벤처의 사장님은 유독 스토리를 강조하십니다. 인생이 “스토리”라고 말씀하시며 좋은 삶이란 결국 좋은 사람들과 좋은 스토리를 쌓아나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시죠. 참 공감이 가는 얘기입니다.
그 분은 한때 일중독 비슷하게 사셨는데, 어떤 충격으로 인해 수년 전부터는 주중엔 열심히 일하더라도 주말엔 항상 스토리를 만들고 계시죠. 카약과 캠핑을 좋아하시는데, 요즘 세상에서 보기 힘들게 풍류를 아시는 분입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결국 우리 모두는 해피엔딩을 위해 사는 건데요.
마침 행운의 과자에서 비슷한 문구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위의 그림은 아이폰 앱스토어에 있는 “행운의 과자(Fortune Cookie)” 앱의 실행 화면입니다. 전 심심할때 가끔 과자를 깨뜨려 봅니다. 무료 앱이니 설치하고 싶은 분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저는 앱 제조사와 무관합니다. ^^)
***
한동안 쉬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같은 일을 오래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내 자신이 무언가를 생산하고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소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타성에 젖어있는 자신을 깨닫는 순간.
그때는 과감하게 다 손에서 놓고 재충전(놀거나 여행을 가거나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거나 등등)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상황이 허락해야 하겠지만요.
하여튼, 그러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많이 읽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 연구도 하니 참 좋네요.
앞으로 블로그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글 올리겠습니다.
돌아온 기념으로, 얼마 전에 제 감수로 출간된 책을 무상배포하는 이벤트를 주중에 하겠습니다. 창업 관련 서적인데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 글을 읽은 분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인생의 해피엔딩을 위하여..
그 분은 한때 일중독 비슷하게 사셨는데, 어떤 충격으로 인해 수년 전부터는 주중엔 열심히 일하더라도 주말엔 항상 스토리를 만들고 계시죠. 카약과 캠핑을 좋아하시는데, 요즘 세상에서 보기 힘들게 풍류를 아시는 분입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결국 우리 모두는 해피엔딩을 위해 사는 건데요.
마침 행운의 과자에서 비슷한 문구가 나와서 소개합니다.

위의 그림은 아이폰 앱스토어에 있는 “행운의 과자(Fortune Cookie)” 앱의 실행 화면입니다. 전 심심할때 가끔 과자를 깨뜨려 봅니다. 무료 앱이니 설치하고 싶은 분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저는 앱 제조사와 무관합니다. ^^)
***
한동안 쉬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같은 일을 오래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내 자신이 무언가를 생산하고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소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타성에 젖어있는 자신을 깨닫는 순간.
그때는 과감하게 다 손에서 놓고 재충전(놀거나 여행을 가거나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거나 등등)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상황이 허락해야 하겠지만요.
하여튼, 그러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많이 읽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 연구도 하니 참 좋네요.
앞으로 블로그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글 올리겠습니다.
돌아온 기념으로, 얼마 전에 제 감수로 출간된 책을 무상배포하는 이벤트를 주중에 하겠습니다. 창업 관련 서적인데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 글을 읽은 분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인생의 해피엔딩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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