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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6일

획기적인 회사 경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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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는 미라이 공업의 사례입니다. 야마다 아키오 사장은 대단히 형식 파괴적인 경영자이지요. 하단의 문구에도 보듯이, 야마다 아키오 사장도 직원들의 능력에 대한 인식은 다른 경영자와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는 혁신적인 경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어차피 기업엔 일을 잘하는 사람 20%와 평균인 사람 60%, 못하거나 안하는 사람 20%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기사 마지막에 인상적인 말이 있네요.

사원들이 회사를 통해 행복함을 느끼고, 자기 생활이 즐거워야 그 바탕이 되는 회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최선을 다해 일하게 된다는 이유다. 야마다 사장은 “인간은 말이 아니다. 당근과 채찍의 조화는 필요 없다. 단지 당근만이 필요할 뿐”이라고 말한다.

단지 당근만이 필요할 뿐이라니. 일부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라고 믿습니다만, 이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것일까요?

미라이 공업의 사례는 저로서도 큰 숙제인 거 같습니다. 이런 경영 기법이 대형 사업에도 통할 것인가? 아니면 그저 틈새에 불과할 것인가?

좀 더 공부한 후 스스로 결론을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