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간지 무비위크 260호에 게재된 홍콩 배우 유덕화의 인터뷰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죠. ^^)
질문자: 배우생활 하면서 후회한 적은 언제였나?
유덕화: 없다.
질문자: 한번도?
유덕화: 없다. 정말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일을 자신의 생명처럼 여길 텐데, 일을 한 것에 대해 쉽게 후회하거나 싫증을 느낄 수 없을 거다. 그건 자기 삶의 일부분을 포기하는 거나 다름 없는 거 아닌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현실을 보면 자신의 일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극소수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필히 하늘로부터 좋은 기운을 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제가 4년 전에 ZDNET에 썼던 관련 글을 링크합니다.
[ZDNET 칼럼]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