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석의 피플웨어 (peopleware.kr)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피플웨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다.
레이블이
아무 것도 영원한 것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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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의 구글과 같았던 시절
하단의 동영상은 오래된 나스닥 광고입니다. 현재의 구글은 약 10~20년 전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습니다. 또한 현재의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10~20년의 IBM이랄까요?
세월이 흐르고 기업들은 변합니다. 만일 언젠가 구글이 지금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가 되면, 그때는 또 지금의 구글과 같은 회사가 나타나겠지요. ^^
세월은 흐르고 혁신은 누군가에 의해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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