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에 일하고 있습니다. 무료하니까 노래 하나 남기죠. ^^
1954년에 Penguins가 레코딩한 Earth Angel이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80년대 영화 백투더퓨처의 무도회 씬에 삽입되었던 노래이기도 하죠. 두 남녀가 로맨틱하게 수줍어하며 춤을 출 때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그리고 하단은 최근에 Mr. Z가 리메이크한 버전입니다.
미국의 문화를 보면, 올드팝들이 끊임없이 리메이크되고 있는데 그만큼 그 시절의 노래들이 좋았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순수한 시절은 한번 흘러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므로 그 시절을 그리워하게 되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