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디지털타임스가 서로 먼저 대운하를 IT사업화 하느라고 바쁘네요.
디지털 대운하라.. 호홋, 말이 너무 웃겨요. 대운하가 미니홈피나 세컨드라이프에 건설되나요?
각설하고. 정작 이 사업 하려는 사람들은 IT를 얼마나 알고 IT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 산업자원부가 지식경제부로 명칭이 바뀌고 정통부는 없어졌는데, 정통부 시절의 SW진흥단은 지식경제부로 합쳐지면서 SW진흥과로 격하되었죠. (관련기사)
기사의 비유가 좋은데요. 정말, 다 자란 형님 산업들 틈에서 간난아이인 SW 산업이 제대로 목소리나 낼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