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님이 블로그에 세컨드라이프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적었군요. 세컨드라이프는 현 상태로는 성공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이런 류의 서비스는 분명 미래의 언젠가 좀 더 튜닝된 서비스가 대중화되겠지만, 세컨드라이프는 순교자의 운명을 타고난 서비스라고나 할까요.
시장을 개척하고, 나름 일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지만, 대중화 되지는 못하는 것이죠.
세컨드라이프의 현실에 대해 정리된 참고할만한 리포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한국SW진흥원(KIPA)에서 근래에 발간한 정책리포트입니다: 세컨드라이프 바로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