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다 보니 하루 동안 각기 다른 주제로 강의를 3개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다 사이사이에 미팅이 3개 있습니다. 요즘 대체로 이런 식의 바쁜 날을 보내고 있기는 하지만, 오늘은 조금 더 타이트한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1. 웹월드 컨퍼런스 2007
2. Global VC Connect Program 2007
3. 공개SW와 SaaS
좀 미리 말씀드릴 걸 그랬네요. 사실 무료 참가 티켓이 있어서 원하시는 분은 초청할 수도 있었는데..
그리고 한 가지, 바쁘게 사는 게 제 컨셉은 결코 아닙니다. 다음달에 리트머스2 프로그램의 입주 서비스들을 2차로 공개하고 나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정의할 겁니다. 왜냐하면 2008년엔 2008년의 방식이 있으니까요. ^^
여러분도 남은 한 달 잘 마무리하세요~
PS: 보너스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노래인 Blue Christmas를 전합니다. Elvis Presley 버전으로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