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는 민족일보 사건이나 이랜드 사건 등에 대한 코멘트 등을 했던데, 언론으로 느껴지는 누나는 좀 더 강해 보이는군요. 실제로는 안 그런데.. ^^
제가 요즘 바빠서 누나를 통 못 보았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몇 안 될 정도로 절친한 남매 사이인데 말이죠. 어릴 때의 트라우마를 서로 이해하고 마음의 대화를 하는 관계라고나 할까요.
이번 주에 만나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어긋났네요. 조만간 만나면 기운 내라고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주어야 할 거 같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누나도 아이스크림을 참 좋아하거든요. (사실 지금도 우리는 아스크림이라고 발음을 합니다. ^^)

참고로, 저의 Favorite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죠. 전 주로 혼자서 파인트 사이즈로 럼레이진과 스토리베리치즈케이크를 먹습니다. 특히 럼레이진 최고!
조만간 누나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아스크림이나 함께 먹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