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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9일

강한 의지의 어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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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을 보면 이런 부분이 있지요.

집사람에게는 ‘어느 누가 할 수 없는 걸 내가 만들어 놓으면 내가 성공하든 안 하든 누군가가 이어간다. 그것만으로도 내가 사회에 공헌한 것이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스스로 자기 최면에 걸리는 것처럼, 이제 이렇게 생각이 굳어져 버렸어요.”

이런 분에 대해서는 독자에 따라 호불호가 다를 수 있겠지만, 의지가 엄청 대단한 분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이것은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닙니다. 어쨌든 의지가 없거나 약한 사람은 의지가 강한 사람을 결코 이길 수 없으니까요.

성공은 결국 ‘강한 의지’의 유무에 따라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