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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생색내기 용도로 추진한 다국적 IT기업의 R&D센터들이 실속 없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초보 연구 인력 소수가 모여서 할 수 있는 연구라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생색내기식 R&D센터의 부실함과 폐쇄는 이미 시작부터 예견된 것이죠. 다음 타자는 누구일까요?
이번 일의 교훈이 있습니다: 제발, 화려한 겉모습에 현혹되지 마세요.
20여명의 연구원들이 낙담하지 않고 일자리를 잘 구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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