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일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하는 남자?

옛날 팝송 중에 Handy man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특이한 가사가 인상적이죠. 정말 대단한 능력을 가진 man에 대한 노래입니다. ^^

I'm handy with love and I'm no fool
I fix broken hearts, I know that I truly can

국내에는 1977년에 James Taylor가 부른 버전으로 많이 알려 있죠. 당시 빌보드 차트에서도 2위까지 갔던 노래인데, 벌써 30년이 넘었네요.



그런데 이 노래는 원래 1959년에 Jimmy Jones가 부른 록큰롤이 오리지널입니다. 두 노래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죠. 전 두 버전 모두 좋아합니다.

댓글 2개:

익명 :

이런 능력을 가진 남자라면 가보렵니다..ㅎㅎ^^

zzocco :

저는 이노래에 사연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제 옆에 그가 맘 아픈 제게 handy man이 되어주어도 되겠냐고 했었죠. 오늘따라 이 노래가 그때만큼 지친맘을 쓸어주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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