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7일

네이버의 힘을 보여주는 스마트에디터

스마트에디터 튜토리얼을 보세요.

사용자에게는 편리한 콘텐츠 작성 기능을 제공하고, 네이버는 자동으로 콘텐츠를 DB화하고.

네이버가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힘을 보여줍니다.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네이버에 대해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네이버가 정말 스마트하게 일하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군요.

댓글 5개:

익명 :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촬영 분위기는 애플의 guided tour 동영상의 오마쥬같은 느낌이 드네요.( http://www.apple.com/macosx/guidedtour/small.html )
티셔츠 검정에 팔 걷어붙히고, 책상의 색감도 같고, 맥북까지 사용하고..

어쨌든 깔끔하고 정갈있는 튜토리얼 잘 봤습니다.

바비(Bobby) :

To 익명님/ 한국 디자이너들의 애플 추종 분위기로 보아서(사실 전세계 트렌드가 그렇습니다만), 분명히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독자 :

누가 뭘하고 있나 보고 있다가 나쁜 점은 버리고 좋은 점만 취해서 뭔가 만들어 내는게 스마트하게 일하는 건가 보네요...

역시 네이버가 구글처럼 되지 못하고 국내에서만 힘 있는 이유가 다 있군요...

익명 :

API를 오픈하고 내용은 가져가는건 구글에서 배운거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스마트에디터를 잘 안쓴다는거?

Noel :

네 정말 스마트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DB에 널려 있는 컨텐츠가 아닌 사용자가 직접 해당하는 카테고리에 컨텐츠를 넣도록 유도한 것은 머리를 참 잘 쓴것 같아요.

사용자에게 효과를 이용해 글을 쓰고 카테고리를 구분해 효율적으로 글들을 관리할 수 있는 툴을 통해 자체 DB까지 구조화 한다는 것은 배울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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