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8일

재능, 고민, 우유부단, 망설임, 실패

지인이 보내준 메일에 좋은 글귀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겨두는 게 좋다.
모든 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재능 있는 사람이 이따금 무능하게 되는 것은 성격이 우유부단하기 때문이다. 망설이기 보다는 차라리 실패를 선택하라.

- B. 러셀 -

어설픈 재능이 있으면 제대로 실패도 못하고 비슷한 실패를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실패보다 더 큰 비극.

생각해보면, 젊은 시절에는 이 나이가 될 때까지 이렇게 반성할 일이 많을 줄 몰랐습니다. 어쩌면 앞으로도 그렇겠죠.

그러니 더욱 분발해야죠!

댓글 4개:

sunny :

정말 좋은 글이네요. ^^

zzazang :

정말 좋은 글입니다.

활의노래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느끼는 점이 많네요. ㅎㅎ

조진현 :

멋진 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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