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5일

20대 젊은이들이 처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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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채용이 대폭 축소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합격한 신입사원 채용을 취소하는 등 10년전과 유사한 상황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생존조차 힘든 세상에서, 꿈을 꾸기도 어렵고 꿈을 실현하는 것은 더 어려우니, “일단 생존하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 상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서글픈 하소연과 담담한 공감.

어쨌든 악착같이 살아 남아야 해요!

댓글 2개:

promise4u :

어느 20대에게는 슬픔 가득한 현실이 될 것이고, 어느 20대에게는 기대 가득한 기회의 현실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생각에는 항상 '생존만을 위해 살아왔기 때문에 위기가 찾아왔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Archmond :

악착같이 살아야겠습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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