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1일

This is a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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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사이가 엄청 나빴다 하더라도, 또는 지금도 나쁘더라도, 이렇게 대면하면서 덕담과 함께 미소 정도는 지어줄 수 있어야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정치는 정치일 뿐이라고요? 아뇨, 일반 조직에서도 이런 일은 흔하죠.

그것은 바로 사내 정치인들. 앞에서 웃고 뒤에서 비수를 꼽는, 그들을 조심하세요.

댓글 2개:

익명 :

정치는 코메디다 쓴웃음 짓게하는 재주 좋은 코메디!

Santiago :

류한석님, Oz라는 미드 보신적 있는지요? ^^ 배경은 감옥인데.. 수십번씩 적와 아군을 바꿔가며 살아남는 인간 군상을 보다보면 내가 속해있는 곳이 저토록 치열하진 않다는 것이 다행스럽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다시 주변을 돌아보면, 여기도 전쟁터이긴 마찬가지더군요. ^^ 살아남는 것보다.. 어떻게? 살아남는가가 중요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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