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4일

역사 인식의 관점

관련 글: [한겨레21] 신라는 민족의 배신자인가

링크한 글을 정독해 보세요. 동일한 사건일지라도 관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해석이 가능하죠.

단지, 신라 역사에 대한 얘기를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지금은 미래를 위한 역사적 통찰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난세에서, 과연 어떤 철학과 관점이 요구되고 있는 것일까?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댓글 1개:

익명 :

개인적으론 세계화주의/오픈마켓/약육강식에

찬동하는 입장입니다.

근래에 금융위기가 세계를 강타하면서,

전세계 국가들이 자국 기업/이익집단 보호주의의

성향을 띄는곳이 보입니다.

이에 따른 민족주의들도 고개를 쳐들고 있구요.


정말로 통찰이 필요하 때인데.

한국 정치에서 가장 부족한 점 하나가

깊은 통찰력에서 오는 장기적 안목이니 만큼,

한숨에 땅이 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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