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경제는 빙하기, IT업계는 핵빙하기

관련기사: [디지털타임스] IT 인식부재 SW시장 위기초래

또한 최근 업계에서는 “IT가 일자리 축소 주범”이라는 MB의 말이 회자되고 있죠. 그의 속내를 보건대 결국 그의 녹색화란 반정보화인 듯 하네요. 실제로 정부의 IT관련 신규사업 예산은 0입니다.

어떤 이는 말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사실이 너무 두렵다."

IT업계의 핵빙하기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를 조만간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를 통해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댓글 3개:

이지원 :

그들은 정보화가 싫었을 겁니다.
정보화가 진행되며 그들이 잘,잘못이 만인에게 공개 되었죠.
그들은 예전처럼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우민화 정책의 시작인거죠.
학교 교육은 점점더 경쟁으로 몰아갈 것입니다. 학부모와 학생이 다른곳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도록요.
경재는 계속 어려울 것입니다. 간신히 먹고 살게만 해 놓겠죠. 역시 먹고 사는것 빼고는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죠.

독자 :

지금 이건 이번 기회에 대우 잘 받는 외국으로 다 나가라는 신(?)의 계시일까요?

익명 :

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네요....
http://narew.net/blog/61
이거 참...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암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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