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환경파괴의 현실에 눈물이 핑

[SBS TV] 갯벌을 뒤덮은 검은 재앙…철새•어패류 떼죽음

너무 슬프네요.

인간의 한 사람으로서, 대자연에 대해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댓글 3개:

HARI :

진짜.. 회사에서 이거보다가 울어버렸네요.......... 속상하다 ㅠㅠ

기러기 :

바다만 바라보고 사람들에게 너무 큰 절망을 주었습니다. 어쩔려고 이러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자연과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이런 인위적인 재앙이 다시 생기지 않길..

Fedorov :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말에 후배녀석이랑 봉사활동 갈 계획이었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봉사자들은 준비를 꼭 해와야할 것이라는 주의사항을 말햊더라구요.

걸레랑 마스크(악취가 심하다고 하네요)를 겹겹이 준비해갈 계획인데...

이것도 국가적 수준의 재앙인데...
흡착포마저 모자른 현실에 대해서는
정부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꼭 군대에 있었을 때 병사들의 겨울 양말보급은 나오지 않고 있는데 간부용 골프코스 증설/데코레이션 생각이 나는 이유는 뭣일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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