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9일

인터넷 도박 사이트로 1년 만에 1000억원?

관련기사: [경향신문] 도박 사이트로 1000억 ‘떼돈’…1년만에 5천억 판돈

이것도 인터넷서비스라면 인터넷서비스인데, 그저 휴대전화 스팸 메시지와 입소문을 통해 무려 5000억원의 판돈을 모이고, 1000억원의 순이익을 벌어들였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역시 착한 서비스보다는 나쁜 서비스가 잘 되는군요.

섹스, 폭력, 도박은 언제나 인간 본연의 다크사이드.

댓글 3개:

okgosu :

형이 말한 거를 조합해서 서비스를 만들면...
섹시한 여전사들이 싸움거는 것에 베팅하는 사이트가 되겠네요...

독자 :

무료 -> 무려

판돈을 -> 판돈이

겠죠?

바비(Bobby) :

To 독자님/ 앗, 오타입니다. 수정했어요~

댓글 쓰기

댓글을 환영합니다.

스팸으로 인해 모든 댓글은 운영자의 승인 후 등록됩니다. 스팸, 욕설은 등록이 거부됩니다. 구글의 블로그 시스템은 트랙백을 지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