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5일

브라더스포의 노래를 라이브로 들은 기쁨

1960,70년대의 올디스 가수들이 잠실운동장에 모여서 공연을 했습니다. 저도 갔는데 무려 6시간을 비 맞으면서 봤죠. 선곡에 아쉬움이 있고 주최측의 준비 소홀 문제가 심각했습니다만, 그래도 살아생전에 좋아하는 올디스 가수들을 한 자리에서 봤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라더스포(Brothers Four), 정말 노래를 잘 하더군요. 정말 최고! 이번 콘서트 동영상이 없으니 다른 동영상이나마 소개를 해봅니다.



그리고 Don McLean의 Vincent, American Pie 그리고 Melanie Anne Safka의 The Saddest Thing도 라이브로 들었습니다. 다들 연세에도 불구하고 정말 노래 잘하시더군요. ^^

댓글 1개:

단비 :

저두 이 공연초대권이 있었는데..많이 좋아하지도 않고..혼자 가기도 머쓱해서 그냥 표를 썩혔는데..자리도 괜찮은 자리었는데..공연이 재미있었나보군요~갈 껄그랬나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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