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11일

자유는 나의 종교

자신의 어떤 불행도 환경이나 타인의 탓이 아니다. 만일 우리가 누군가에게 지배를 받는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잘못이다. 움직이지 않는 것은, 지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초월하든가 쟁취해야 한다.

자유를 얻기 위해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직까지는 쟁취하기 위해 분발하는 중. 쟁취하지 못하면 초월해야지. 비록 수양을 덜 쌓아서 여전히 고통 받을 때가 많지만, 마음을 바로잡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자유를 향한 수양(修養). 수양이란 우리가 죽을 때까지 행해야 할 것이 아니던가?

돈도 좋고 명예도 좋다.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 주는 영적인 성장이다. 나의 목표는 그것이다.

명확한 목표가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즐거운 것이다.

댓글 2개:

종이밥 :

자유를 꼭 쟁취하시길 바라며.
필자님의 글처럼 마음에 남는 글이 있어
발췌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웃는다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는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은
그에게 속을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 받지 못할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실망할지도 모를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다.

노력한다는 것은
실패할지도 모를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다.

그러나 모험은 감행되어야 한다.
모험하지 않는 이들은
그 순간의 고통이나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결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으며,
변화할 수 없고, 성장할 수 없으며,
사랑할 수 없고 진정으로 승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2월10일 중앙일보 정진홍 논설위원 시평 中)

Bobby Ryu :

TO 종이밥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게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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