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5일

MTV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만드는 온라인 뮤직 서비스

[기사] MTV to Start Music Service With Microsoft (The New York Times)

서비스 이름은 Urge. 물론 애플의 맥킨토시와 아이팟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들 애플을 부러워하며, 애플의 위치를 빼앗고 싶어한다. MTV라면 가능할까?

재밌는 사실은 MTV에 CDO(Chief Digital Officer)라는 직책이 있다는 것이다. ^^

댓글 3개:

익명 :

그건 MTV에 CDO라는 자리가 그냥 만들어 놓고 싶어서 만든건 아니겠지요... 그만큼 Digital이 MTV에 끼치는 영향이 크기에 그런게 아닐까요?

최재훈 :

"어떤 지원자의 능력이 필요하다면 자리는 하나 더 만들면 된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개인주의 시대의 경영원칙

Bobby Ryu :

TO 최재훈님. 제가 몰랐던 좋은 책 소개해주셨는데..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모두 절판이네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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