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2일

트위터를 개시했습니다

계정은 진작에 만들어 놓고서 사용하지 않았던 트위터를 이제 가끔 써보려고 합니다.

http://twitter.com/Bobbyryu

저 알고 보면 얼리어답터 아니에요. 블로그도 2005년에야 시작한걸요. 사실 귀찮은 거 싫어해서, 계속 모니터링 할 지라도 실행은 필~이 와야 하죠. (주로 비올 때 필을 받죠 ^^)

기본적으로 한글로 쓰고 어투도 기본적으로 반말체로 갑니다. 글자 제한도 있으니. 외국 친구들이 Follower 신청하면 가끔 영어로도 쓰고요.

그럼, 트위터 하시는 분들 Follower 신청하세요. ^^

댓글 4개:

퓨처워커 :

Welcome to dungeon~

wooseok :

저도 추종자로 신청이요~ ^^

하루하루 :

저도 바로 신청했습니다.
(계속 눈팅만 하다가 첫댓글 남깁니다. 첫댓글이 트위터 팔로잉 했다는 거라니거라니거라니... -_-;;;)

새벽달 :

한국에서 트위터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글에 달려던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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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인기에 그친다에 한표 던집니다.

소수간의 상호소통 + 다수를 향한 미디어기능이 합쳐진게 트위터 아닐까요?

바비님의경우 ing=11 vs wer=398
바비님을 짝사랑하는 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군요^^ 200만명이 짝사랑한는 오프라윈프리 같은이도 있지만요^^

나를 ing(인정이라고 해도 상관없지요?) 해주지 않는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는 이상한 서비스. SNS 라고들 하지만 사실은 1인 미디어라고 봐야지요.

트위터는 약간은 불편하고 매우 불친절합니다. 그럼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는데는 다양한 Apps 가 불편함을 상쇄시켜주기 때문일텐데 한국에서는 어렵다고 봅니다. apps를 다양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한국인 트위터유저라면 UI 자체가 어렵거든요. 제 경험담이인데요, 트위터 사용초기에

제가 follow 하고있는 어떤분의 트위터포스팅을 읽고 reply를 했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이사람이 나를 무시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헌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분은 제가 reply 를 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는 겁니다. 그분은 저를 follow 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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