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5일

다녀왔습니다

일주일 동안 책 읽느라 정신이 팔려서 블로그 쓰는 것을 잠시 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권 가져 갔는데 18권 읽었네요.

토요일 밤에 집에 와서 하루 쉬고, 오늘 출근하니 정신이 없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일 하다가 일단 블로그에 흔적이라도 남깁니다. 여행기와 읽은 책 소개는 차차 남기도록 하죠.

이제 밤에는 좀 선선하네요. 아, 2008년도 4개월 남았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도록 남은 시간 충실히 보내자구요~

댓글 5개:

_Sy_ :

혼자만의 여행 무쟈게 부럽습니다. 아직 총각이시죠? :-)

익명 :

돌아오셨단 한마디에
블로그에 생기가 돕니다.
상쾌함 같은 것이 느껴진달까...
좋은 여행길이였던듯 싶네요.
느낀것들 두고두고 나눠주세요....^^*

Chulwon :

부럽습니다 ^^;
혹 어떤책들을 가져가셨었는지 여쭤봐도 실례가 안될런지요~

바비(Bobby) :

To Chulwon님/ 네, 제가 읽은 책들 중 괜찮은 것들을 별도 포스트를 통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바비(Bobby) :

To sy님/ 그냥 물어보신 거 같은데.. 답변을 드려야 하는지 잠시 고민. ^^

아직 결혼 50% 못하고 50%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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