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파워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3D, HD 동영상, 홈 미디어 서버로의 활용이 확산되면서 해당 시기가 기사의 내용보다는 좀 더 빨리 오지 않을까 합니다.
쿼드 코어라고 하면 사실상 CPU가 4개 달려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PU 4개의 컴퓨터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엔터프라이즈용 DBMS 서버에나 사용되던 것인데요. 이제 개인들이 그런 컴퓨터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고성능의 PC가 필요한가?라며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러나 미래에는 미래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단지 현재의 활용도로 생각해서는 안되죠.
두고 보세요. IT 기업들이 어떻게든 쿼드 코어 컴퓨터가 필요하게 만들 테니까요. 그것이 바로 그들의 업인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