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어쩌다 보니 사회를 맡게 되었네요. T.T
아마도 아마추어리즘의 극치를 보여주게 될 거 같아요. 하지만 저 또한 블로거의 한 명으로서 그냥 순수하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오전 등록시간과 점심시간에 참석자들을 위해, 일명 블로그스타(영화 라디오스타식의 토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블로거스피치를 하는 블로거들, 참가 블로거들을 소개하고 편하게 얘기하는 자유 형식의 시간입니다. 얼마나 재미있을 지는 모르지만, 소탈하고 인간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봅니다.
행운을 기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