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러를 확인하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덧글 중 하나에 제 글이 언급되어서 레퍼러에 잡히게 되었네요. 인사고과라면 모든 직장인들에게 있어 중요한 이슈이니 참고로 한번 보세요.
특히 해당 글에 덧글 남겨주신 분들 중 임중수님께서 선하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좋은 코멘트를 남겨 주셨습니다.
생각해보면,
사람이란 자신이 부하직원에게 원하는 그 행동을 자신의 직장상사에게 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상사는 불만의 대상이 아니라, 떠나든가 아니면 인정받든가 해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마음 속 깊이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그것을 이해하고 행동에 반영하지 못한다면, 결국 피해보는 사람은 자신과 가족들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