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ZDNET]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의 생존 전략은?
언제나처럼 번역이 좀 어색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읽어 볼만한 글입니다.
한국의 경우 언론사닷컴들은 네이버뉴스, 미디어다음, 블로고스피어, 동영상 서비스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곧 모방송사가 동영상 사이트들을 대거 고소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아, 그것은 올드미디어의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죠. 기존의 사고에 사로잡혀 완전히 다른 뉴미디어의 시대를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올드미디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그러다 흔적도 없는 사라져간 것들로 역사는 점철되어 있으니까요.
어딘가에 에너지를 쏟으려면, 기존 콘텐츠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보다는 얼마나 더 파격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인가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훨씬 나을 겁니다.
이런 난세에는 변화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프리미엄이 주어지니까요. ^^
2007년 7월 3일
2007년 7월 1일
Singing in the Rain
비 오는 새벽에 혼자 있으니까 생각이 났어요. 언제 봐도 정말 멋진 바로 이 클립. Gene Kelly는 영화사에 영원히 남을 겁니다.
정말 행복한 기분이 느껴질 때 이 정도는 해야죠. 제가 언젠가 숲 속의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면, 숲 속에서 비를 맞으며 이 노래를 부를 거에요. ^^
저는 정말 비를 좋아합니다. 고등학생 시절, 언어장애와 집안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죽는 것을 생각했을 때.. 제 방의 창 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면서 힘을 얻었죠. 벌써 20년이 넘은 일인데 비가 오면 가끔 생각이 납니다.
언젠가 숲 속에서 비를 맞으며 그 때를 다시 기억하겠죠.
기쁠 때 슬픔을 생각하고, 슬플 때 기쁨을 생각하는 나.
마음은 언제나 방랑자.
정말 행복한 기분이 느껴질 때 이 정도는 해야죠. 제가 언젠가 숲 속의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면, 숲 속에서 비를 맞으며 이 노래를 부를 거에요. ^^
저는 정말 비를 좋아합니다. 고등학생 시절, 언어장애와 집안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죽는 것을 생각했을 때.. 제 방의 창 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면서 힘을 얻었죠. 벌써 20년이 넘은 일인데 비가 오면 가끔 생각이 납니다.
언젠가 숲 속에서 비를 맞으며 그 때를 다시 기억하겠죠.
기쁠 때 슬픔을 생각하고, 슬플 때 기쁨을 생각하는 나.
마음은 언제나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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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나는 특별한 관계
Dell 한국과 미국의 마케팅 차이?
engadget에 올라온 글에 많은 코멘트가 달렸습니다. 코멘트를 보면 재미있습니다. ^^
Dell 노트북 런칭 행사를 했는데, 한국과 미국에서 같은 날에 찍은 사진이라는군요. 호홋.
Dell 노트북 런칭 행사를 했는데, 한국과 미국에서 같은 날에 찍은 사진이라는군요. 호홋.
CCL 응용서비스에 대한 발표자료
CCL이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입니다. ^^
제가 오늘(6/30) 한국정보법학회의 정기학술행사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행사는 오후에 있었는데 점심 때 정통부 장관, 학계, 법조계, 업계 및 발표자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본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제 발표는 제일 마지막이었고, 발표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의 앤디와 데니가 사이트 자료 수집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발표파일] CCL의 활용사례 및 활성화를 위한 과제
학술행사, 더군다나 법조계 행사라서 건조한 분위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여러 관계자분들께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했으니 만족합니다. 야금야금 계속 끊임없이 얘기하려고요.
가랑비에 옷 젖듯, 어느 순간이 지나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처럼 받아들이게 만드는 겁니다. ^^
제가 오늘(6/30) 한국정보법학회의 정기학술행사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행사는 오후에 있었는데 점심 때 정통부 장관, 학계, 법조계, 업계 및 발표자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본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제 발표는 제일 마지막이었고, 발표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의 앤디와 데니가 사이트 자료 수집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발표파일] CCL의 활용사례 및 활성화를 위한 과제
학술행사, 더군다나 법조계 행사라서 건조한 분위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여러 관계자분들께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했으니 만족합니다. 야금야금 계속 끊임없이 얘기하려고요.
가랑비에 옷 젖듯, 어느 순간이 지나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처럼 받아들이게 만드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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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생태계를 복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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